자주 묻는 질문
반려동물 급여량 관련 10개 질문.
- Q1. 사료 봉지에 쓰여있는 권장량과 왜 차이가 있나요?
- 사료 회사는 평균치로 기재하며, 중성화·활동량·노령 여부 등 개체 차이를 반영하지 않습니다. 본 계산기의 결과가 더 개인화되어 있으며, 실제 체중 추이를 보면서 조정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.
- Q2. 과체중이면 얼마나 감량해야 하나요?
- 2주마다 현재 체중의 1~2% 감량이 안전합니다. 예: 10kg 개가 목표 8kg이면 20주 이상에 걸쳐 천천히. 급격한 감량은 지방간 위험.
- Q3. 간식은 얼마나 줘도 되나요?
- MER(일일 칼로리)의 10% 이내. 예: MER 500kcal 면 간식 50kcal (개껌 작은 것 1개 = 약 20kcal).
- Q4. 생식(BARF)이나 습식 사료로 바꾸면 양이 달라지나요?
- 네. 습식은 수분 75% 정도로 칼로리 밀도가 낮습니다. 예: 건사료 380 kcal/100g vs 습식 90 kcal/100g → 습식은 4배 가량 더 많이 급여해야 같은 칼로리.
- Q5. 급여 횟수는 어떻게 정하나요?
- 자견/자묘는 3~4회 (혈당 유지), 성견/성묘는 2회 권장. 노령견은 소화력이 약해 2~3회 소량 분할이 좋습니다.
- Q6. 강아지와 고양이 공식이 다른가요?
- RER 공식은 동일하지만 MER 계수가 다릅니다. 고양이는 전반적으로 계수가 낮아서 같은 체중이면 개보다 적게 먹습니다. 본 계산기는 자동 구분합니다.
- Q7. 임신·수유견도 정확히 계산되나요?
- 임신·수유는 변동이 커서 본 계산기는 범위 기준 중간값을 사용합니다. 수유묘는 자견 수에 따라 계수가 3~5배로 크게 변하니 수의사 지침을 병행.
- Q8. 왜 체중^0.75 인가요?
- 대사율은 체중에 비례하지 않고 표면적에 비례하기 때문입니다. 수학적으로 체중^0.75 (또는 체중^(2/3))가 가장 잘 맞아서 실험적으로 정립된 공식.
- Q9. 물은 얼마나 줘야 하나요?
- 체중 kg 당 50~60ml/일 기준. 건사료만 먹는 경우 특히 물이 중요. 고양이는 물을 잘 안 마시는 경향이 있어 분수형 물그릇 추천.
- Q10. 이 결과를 수의사에게 보여줘도 되나요?
- 참고용으로 유용합니다. 다만 계산 공식임을 명시하고, 수의사의 최종 판단을 따르세요. 특정 질환(신장·당뇨·심장 등)은 처방식이 필수.